또는
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비밀번호 재설정 링크가 전송됩니다.
왼쪽부터 백청강, 데이비드 오, 셰인, 이태권이 앉았다. 데이비드 오와 셰인은 한국말이 서툰 모습을 보여주었다. 게스트들이 영어를 알아들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종종 나온다. (셰인 曰 still more 에 대한 김구라의 듣기는 'Stomach') 다들 한 번씩 노래방 기계를 통해 점수를 내며 노래를 불렀다.
계속 시청하려면 계정을 만들어야합니다.